2003년 11월 24일부터 치매전문병동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우수한 시설과 자연친화적인 환경, 그리고 따뜻한 전문 간병인들의 손길로 정성껏 진료하겠습니다.


제 목

트로트는 즐거워, 내가 바로 트롯 찐이야!

이 름

mindlle

Date [2020-06-25 16:46:29]   Hit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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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는 트로트로 시작해서 트로트로 끝난다고 할 정도로,

트로트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TV에서도 이미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트롯신이떴다 등등..

하루가 멀다하고 트로트 예능들이 방송가를 휘어잡고 있지요.

 
 
 
 
 

노래 한곡에 애환도 담고,

주체 못할 흥도 표현하고,

나름의 트로트를 뽐내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물론, 뛰어난 실력을 마음 껏 뽐내며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은 따라주지 않지만

몸은 그래도 내가 최고다! 하면서

몸으로 표현하는 트로트의 장인도 있지요.

민들레병원에서는

민들레 노래자랑 대회도 개최를 했었고,

그야말고 숨어 있던 트롯 실력자들이

마치 은둔고수가 하산하여 세상을 휘어 잡듯이

상품을 쓸어 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민들레 노래자랑대회

항상 개방되어 있는 민들레 노래방기기,

환우분들은 산책시간이면

노래방기기앞에 삼삼오오 모여

즐겁게 트로트를 부르고 춤도 추며,

오늘도 내일도 엔돌핀을 팍팍~

불어 넣어 줄거랍니다.

내일은 민들레가 트로트 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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