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가정 옹기종기 둘러앉아 밥상 차려먹는 날~
꼬들꼬들 꼬들밥, 고슬고슬 엄마밥, 기름기 좔좔 찰진 영양밥, 마음대로 짓고요.
파송송 계란 탁 계란찜, 지글지글 고추장불고기, 삼겹살구이, 장어구이, 해물파전,
보글보글 라면, 매콤 달콤 쫄면, 고소한 콩국수, 매운맛 카레, 짜장 등, 취나물, 고사리,
시금치, 깻잎 뜯어 나물 등등 해 먹을까요? 왜? 느낌 아니까~~
프로방스 맛집 탐방 안 하고도 고향집시골밥상, 옛날시골밥상, 이천 쌀 밥상, 전라도 한정식,
헤이리도토리묵밥, 장단콩두부집, 오두산막국수, 임진강한우마을, 의정부부대찌개,
궈쉐이 중국집 보다 더 맛있는 밥상이 차려질지도?
그날까지 밥상차렷~정신 차렷~민들레 공동생활가정 행진은 계속 됩니다~차려 엇~차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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