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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신분열증 질의 응답

이 름

관리자

Date [2013-04-02 15:18:20]   Hit [5366]

저는 91년도에 정신분열증을 앓았는데 현재 10년째 병을앓고 있읍니다 그런데 처음엔 잠을잘못잤는데 지금은 잠은잘자는데 의욕이 넘쳐서 죽겠어요 일을너무 열심히해서 100만원을 벌었는데 다날려버렷어요 장애인카페 스롤라인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장애인들과 병에대해서 얘기도 하고 상담까지 해주는 지경에 이르렀읍니다 사회복지사 들과도 상담을하는데 무조건 일을하러와야 된다고 합니다 좀쉬고싶은데 주위환경이 안도와 줍니다 너무 공부를 안하는것같아서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따려고 2년을공부해서 필기에 간신히 합격을하고 실기는 떨어져서 자격증을몼땃읍니다 그리고 지금은 바리스타 자격증을따려고 공부하고있읍니다 일요일에는 병이나아질것을기대하면서 성가대도하고 5년째 교회를 다니고있읍니다 목사님은 기독교는 병도치료할수 있다고 하는데 거짓말인것같아요 신은전지전능하다고 하던데 아닌것같아요 병을치료하기위해 물불을안가리고 활동을하고 있읍니다 도파민이라는 것이 정신분열증은 과도하게 나온다고 하던데 두뇌활동과 도파민과 관계가있나요 두뇌활동이 너무활발해져서 걱정입니다 답변좀부탁드립니다
 
답변

질문자님의 문제가 해결되어 보다 행복해지기를 희망합니다.

이전에 진단을 받았다면 정기적인 약물복용과 지속적인 치료가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주치의와 정기적으로 만나면서 질문자님의 활동이나 증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질문자님에게 적절한 치료와 활동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이 과도하게 나온다면 조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두뇌활동과 관련이 있는 다른 종류의 신경전달물질들도 있습니다.

전문가를 방문하시어 적절한 평가와 그에 맞는 치료를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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