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좀 일찍 더위가 온 것 같네요.
어제는 환자분들에게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시원한 물레방아 주위에, 파라솔 아래, 나무그늘 밑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맛있게들 드셨습니다. 넉넉한 양으로 부족한 분들은 한그릇씩 더 드시기도 하였습니다.
오랫만에 맛보는 시원함이란.. 저도 한그릇 먹었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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