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병원 및 집단시설의 단체 감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민들레병원에서는 외부로의 최대한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부인 출입은 최소로 하며 외래 환자는 의사 대면 진료 없이 지정된 공간에서 대기 하며,
약만 처방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택배, 우체국 등 외부 업체는 현관 중문에 물건 적재를 하고 직원이 옮겨서 비대면 처리하며,
현관 밖에 발판소독기 및 내부에 소독제를 두어 방역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파주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자체적인 대책 현황판을 두어 원내에서 신경써야할 모든 것들 및 확진자와 관련된 직원 동선도 체크하며 필요시 직원의 자가격리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